Testo 거짓말 자판기 Lie Machine - KACHISAN
Testo della canzone 거짓말 자판기 Lie Machine (KACHISAN), tratta dall'album 안녕하세요, 까치산입니다. Hello, We Are Kachisan.
"진짜 좋은 아이디어입니다."
"저는 다 괜찮아요."
"그런 걸로는 상처받진 않아요."
"별것도 아닌데요 뭘."
솔직한 게 무슨 도움이 됐던가
생각도 하기 전에 곧바로 발현한 거짓의 반사 신경
네가 믿든 말든 중요하지 않아
이 짓을 평생 멈출 수가 없는걸
그저 상처 입기 싫어서일까
누가 이 껍질을 깨줄 수 있나
"다음에 봐도 괜찮습니다."
"저도 물론 좋아합니다."
"역시나 제가 틀린 것 같네요."
"진짜 정말 죄송합니다."
솔직한 게 무슨 도움이 됐던가
생각도 하기 전에 곧바로 발현한 거짓의 반사 신경
네가 믿든 말든 중요하지 않아
이 짓을 평생 멈출 수가 없는걸
그저 상처 입기 싫어서일까
누가 이 껍질을 깨줄 수 있나
좋든 싫든 해야만 하잖아
이딴 식으로 평생 살아왔는 걸
그저 상처 입히기 싫어서일까
누가 이 뚜껑을 따줄 수 있나
부디 멋대로 기대하지는 말아줘요
지금도 언제도 버튼을 누르는 당신은 유감이네
네가 믿든 말든 중요하지 않아
이 짓을 평생 멈출 수가 없는걸
그저 상처 입기 싫어서일까
누가 이 껍질을 깨줄 수 있나
좋든 싫든 해야만 하잖아
이딴 식으로 평생 살아왔는 걸
그저 상처 입히기 싫어서일까
누가 이 뚜껑을 따줄 수 있나
Credits
Writer(s): Kim Jin Ho, 한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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