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o 징크스 Jinx - KACHISAN
Testo della canzone 징크스 Jinx (KACHISAN), tratta dall'album 안녕하세요, 까치산입니다. Hello, We Are Kachisan.
빨간색의 블록을 피해서 걷는 것
또 미끄러운 음식을 먹지 않는 것도
힘든 하루를 끝낸 뒤 집에 돌아왔을 때
"다녀왔어"를 크게 말하는 것까지
수많은 사소한 습관과 버릇이
나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해
나를 누구와는 다르게 만들어 줄
규칙이 있다는 건 좋은 거잖아
사소함 속의 소중함을 부디 잃어버리지 말았으면
순간에 스치는 미소들을 볼에 잡아둘 수 있도록
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오늘도 괜찮았다고 말해
불어오는 바람에 지지 않을 꽃, 피워가고 있으니까
좋아하는 색깔의 옷을 입은 날이면
무슨 일이든 쉽게 해낼 수 있을 것 같아
수많은 사소한 습관과 버릇이
나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해
나를 누구와는 다르게 만들어 줄
규칙이 있다는 건 좋은 거잖아
사소함 속의 소중함을 부디 잃어버리지 말았으면
순간에 스치는 미소들을 볼에 잡아둘 수 있도록
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오늘도 괜찮았다고 말해
불어오는 바람에 지지 않을 꽃, 피워가고 있으니까
문을 두드리는 행복들이 너무 작아보일지라도 좋아
순간에 스쳤던 미소들을 볼에 잡아 두고 있으니까
어쩔 수 없는 일들에는 너무 신경 쓰지도 않기로 해
오직 나만이 채울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으니까
Credits
Writer(s): Kim Jin Ho, 한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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