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o 고백공격 - emerSong
Testo della canzone 고백공격 (emerSong), tratta dall'album 고백공격(Confession Attack) - Single
너를 볼 때마다 숨이 막혀
괜히 또 시선 돌려 버려
나만 이렇게 바보 같을까
Oh no, oh no
친구처럼 웃고 떠들지만
내 맘은 이미 너를 향했어
이제는 더 이상 숨길 수 없어
오늘은 꼭 말할 거야
내일로 미루면 더 멀어질까 봐
용기 내야 해, 지금이야
가슴이 뛰어, 떨려 와도
네 앞에 서볼래
이건 고백공격, 피하지 마
숨길 수도 없어, 내 맘 전부 다
한 걸음 더 다가가서
말할게 널 좋아한다고
네가 웃을 때면 세상이 빛나
너도 혹시 같은 맘일까?
수백 번쯤 연습한 말인데
막상 네 앞에 서면 멈춰서
망설이면 또 후회할 테니까
오늘은 절대 물러서지 않아
두근거림을 그대로 안고
네게 달려가
이건 고백공격, 피하지 마
숨길 수도 없어, 내 맘 전부 다
한 걸음 더 다가가서
말할게 널 좋아한다고
혹시라도 네 맘 다를까 봐
조금은 걱정되지만
그래도 난 멈추지 않아
이제 너에게 달려가
이건 고백공격, 받아줄래?
솔직한 내 맘, 네게 전할게
두 눈을 마주 보고서
말할게 널 좋아한다고
네가 웃어 주면 난 괜찮아
이제야 내 맘 전했으니까
너도 나와 같다면
나를 꼭 안아줘
Credits
Writer(s): Emer Song
Lyrics powered by www.musixmatch.com
Link
Disclaimer:
i testi sono forniti da Musixmatch.
Per richieste di variazioni o rimozioni è possibile contattare
direttamente Musixmatch nel caso tu sia
un artista o
un publisher.